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3D프린팅 회사 인턴 경험은 어느 직무에 주로 도움이 될까요?
4학년동안 반도체 파트만 파다가 서탈로 인해 좀 어지러운 상태입니다. 학교는 에리카에 학점도 겨우 3.7에다가 누구나 있는 캡스톤이랑 공정 실습 경험밖에 없어서 그런지 사기업 인턴(면탈) 한번 빼고 서탈만 20번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졸유하고 뭐라도 해보자라고 생각해서 다다음주부터 시작하는 KTL에서 하는 반도체 국비교육(실습+이론, 3달진행) 합격한거 기다리면서 학교연계 인턴 공고 보던 중 마침 집에서 10분거리이면서, 기업 평도 엄청 좋은 기업 공고가 떠서 질문드립니다. 직무 소개가 : 3D프린팅 운영관련 기술 교육, 3D프린팅 공정 연구 관련 기술 교육 입니다 회사 소개 보면 자동차, 반도체, 방산 등등 분야가 많더라구요. 1. 3d 프린팅 분야 TO가 좀 있는 편인가요? 2. 지원해서 무조건 되는건 아니지만 반도체 국비교육 보다 이 회사 인턴 경험이 나을까요? 사실상 제가 반도체 경험이 적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 분야를 계속 파는게 맞는건가도 고민이 많이 됩니다.
2026.02.14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3D프린팅(적층제조)은 자동차·방산·항공 시제품/경량화 쪽 수요는 꾸준하지만, 반도체처럼 대규모 TO가 많은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공정개발·장비운영·소재 쪽은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라 “전문화”하면 기회는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선 직무 연관 실무경험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반도체로 계속 갈 의지가 강하면 KTL 국비교육이 더 직결됩니다. 반면 3D프린팅 인턴이 공정·장비·품질 개선 경험을 줄 수 있다면 그것도 제조·공정 직무 확장에 의미 있습니다. 방향을 먼저 정하고 선택하세요.
댓글 1
취취업당당픈맨작성자2026.02.14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3D 프린팅 분야는 반도체 산업에 비해 채용 규모가 현저히 작고 특수 목적 위주라 신입 티오를 기대하기 어려우니 주력 산업인 반도체로 방향을 유지하세요. 직무 연관성이 떨어지는 3D 프린팅 인턴보다는 이미 합격하신 KTL 국비교육을 통해 부족하다고 느끼는 공정 실무 경험을 확실하게 채우는 것이 서류 합격률을 높이는 정공법이에요. 지금의 막막함은 경험 부족에서 오는 것이니 전공 적합성이 높은 교육을 수료해 전문성을 보강하고 하반기에 다시 승부를 보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취취업당당픈맨작성자2026.02.14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있는거나 잘 챙겨야겠네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핵심 조언: 현재 "서탈(서류 탈락)"의 원인은 반도체 관련 '실질적인 공정/직무 역량의 깊이' 부족일 확률이 높습니다. 3D 프린팅 인턴은 집 가깝고 평판은 좋으나, 반도체 취업을 위한 '치트키'가 되기엔 연결고리가 다소 약할 수 있습니다. 결론 KTL 국비교육을 우선시하되, 인턴 면접 기회가 있다면 경험 삼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둘 중 하나를 꼭 골라야 한다면 반도체 직무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KTL 교육이 추후 서류 합격률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댓글 1
취취업당당픈맨작성자2026.02.14
핵심 조언 감사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는게 중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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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 졸업까지 한 학기 남은 03년생 여대생입니다. 국제통상 및 경영 복수전공 중인지라 물류, SCM 직무쪽으로 크게 생각해오는 중 직무에 대해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기존에는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등을 따면서 포워딩(사무 쪽)으로 중소~중견 생각을 막연하게만 했습니다만, 교환학생 중 공급사슬 문제해결 발표대회 출전, 공급사슬전략 과목으로 공급사슬 발전 과제 수행 등을 하면서 SCM 쪽에 관심이 갑니다만, 이 분야가 파고 팔수록 정말 깊더군요,,, 질문 드리고 싶은 바는, 현재 휴학한 상태로 SCM 인턴 쪽을 알아보는 중인데, 국내 여러 산업들 중 제가 관심있는 쪽에만 집중해서 공략하여 인턴 준비를 할지, 여러 산업군에 맞게 자소서 등을 준비해서 지원을 다양하게 할지 고민이 됩니다. 더불어 물류운영, 물류관리, 물류영업, 포워딩 오퍼레이션, SCM 관리 등 직무들 간 차이점 또한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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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학점 3.6 JLPT N2 토스 im3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인턴십 6개월(현재 진행형): 업무는 주로 샘플을 분석하는 일을 합니다. 장비는 GasChromatography, TotalOrganicCarbon을 사용합니다. 액체를 분석해서 전공과 연관성은 적습니다. 인턴 경험이 데이터 분석과 연결점이 있어 품질관리, 생산관리 직무 쪽으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배관 설계 혹은 설비 관리 직무도 관심은 있으나, 경험과 연결점이 적기도 하고 전공에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야는 아니라서 후보 직무로만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ADsP를 취득하고,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려고 합니다. 산업안전기사 대신 품질경영기사나 금속재료기사를 준비하려고 하였으나, 산업안전기사가 범용성이 좋아 산업안전기사 우선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문한 질문이지만 이 정도 스펙이면 중견기업까지는 노려볼만 할까요? 그리고 행동하지 않는 제게 따끔한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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